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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필수템 ‘크록스’-스크래치 없이 완벽 세탁법
여름이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신는 국민 샌들, 크록스! 시원하고 가벼워서 매일 신게 되지만, 자주 신다 보면 때와 냄새가 쉽게 배어 관리가 고민이죠. 하지만 너무 세게 문지르거나 잘못 세탁하면 소재에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방법만 따라 하면, 크록스를 새것처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크록스 세탁, 이렇게만 하세요!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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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비닐봉지(또는 지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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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세제(주방세제, 샴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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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치약 추가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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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물
세탁 순서
1. 먼저 먼지 제거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크록스를 가볍게 헹궈 표면의 먼지와 흙을 1차로 제거합니다.
2. 비닐봉지 세탁법
크록스를 비닐봉지(또는 지퍼백)에 넣고,
중성세제와 베이킹소다를 약간 넣어줍니다.
치약을 추가하면 탈취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신발이 잠길 정도로 미지근한 물을 붓고, 봉지 입구를 단단히 밀봉합니다.
3. 쉐킷쉐킷! 흔들어 세척
봉지를 단단히 잡고 1~2분간 열심히 흔들어 주세요. 솔로 문지르지 않아도 세제와 베이킹소다가 때를 자연스럽게 분리해줍니다.
4. 20분간 불리기
흔든 뒤 20분 정도 그대로 두어 찌든 때를 충분히 불립니다.
5. 헹굼
크록스를 꺼내 미지근한 물에 여러 번 헹궈 남은 세제와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6. 자연 건조
세탁이 끝난 크록스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자연 건조하세요. 직사광선이나 드라이기 사용은 소재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세면대에서 세탁하신 분들은
세탁을 마치고 세면대 한번 쓱 닦아주는 센스.
떡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치약으로 한번 닦아주면 크록스도 세탁하고 세면대 청소도 하고 아주 좋아요~
세탁 꿀팁 &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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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사용은 최소화: 아무리 부드러운 솔이라도 크록스 표면에 미세한 스크래치를 남길 수 있으니, 꼭 필요한 부분만 살살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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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 강한 화학세제 금지: 고온이나 강한 화학세제(벤젠, 신나 등)는 크록스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미지근한 물과 순한 세제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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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츠(장식)는 미리 분리: 세탁 전 지비츠는 미리 분리해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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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제거: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함께 사용하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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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 방지: 빨랫비누를 사용했다면, 마지막 헹굼에 식초나 구연산을 소량 넣어 중화시켜주면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크록스 세탁법
| 단계 | 방법 요약 |
|---|---|
| 1차 세척 | 미지근한 물로 먼지 헹굼 |
| 본 세척 | 비닐봉지에 세제+베이킹소다+물 넣고 흔들기, 20분 불리기 |
| 헹굼 |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기 |
| 건조 | 그늘에서 자연 건조 |
크록스, 이제 스크래치 걱정 없이 간편하게 세탁하세요! 올여름도 깨끗하고 산뜻하게 보내세요.
제가 실제로 사용해본 세제와 베이킹소다, 그리고 크록스 제품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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